‘일'은 원래 재미없는 거라고, 누가 그래요? 🤷♂️ 우리가 일을 즐기지 못하는 이유는, 내가 하고 싶은 ‘내 일'이 아닌 ‘남 일'을 하기 때문은 아닐까요? 저는 하루에 반 이상을 차지할 만큼 삶의 큰 일부인 ‘일(Worklife)'을 즐기고 싶어요!
**[내일은 재밌다]**는 ‘내가 하고 싶은 일'로 비즈니스를 꿈꾸는 낼잼러들이 나의 관심 주제를 찾고 / 같은 문제에 공감하는 다른 낼잼러를 만나 / 함께 사이드 비즈니스를 빌딩하는 과정을 가이드합니다.
낼잼에서 같은 공감대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 사이드 비즈니스를 준비해봐요!
낼잼을 만들어가고 있는 저희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몇몇 분처럼 반복되는 월급생활에 지쳐 삶의 의욕을 되찾아 줄 ‘내 일'을 찾고 싶어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여러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지켜보는 과정에서 서로 동상이몽을 꿈꾸거나 팀원이 나가기도 하고 갈등 상황이 벌어지며 그 끝은 언제나 프로젝트 진행 중단이 되었습니다.
이런 문제들에 공감한 저희는 오랜 이야기 끝에 결론내렸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의 성공엔 ’진정성’이 중요하다!]
사이드 프로젝트의 주제는 ‘내가 좋아하는, 관심있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내 일’을 시작해보자고 생각하면 아직 자신이 없고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집니다. 그런 걱정이 드는 이유는 우리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직 확실히 정하지 못했기 때문은 아닐까요? 그래서 낼잼은 ‘낼잼 포럼'을 통해 각자가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장을 열고 싶어요.
무엇보다도 같은 공감대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팀이 되어야 합니다.
[~~를 함께 만들어갈 개발자(디자이너/기획자) 구함]이라는 문구를 여러 번 보셨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주제에 대한 공감 여부를 떠나 직무 하나만으로 이어진 관계는 쉽게 와해됩니다. 따라서, 팀은 직무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 ‘정말 이 문제를 함께 해결해보고 싶다'는 공감대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프로젝트 크루들이 모두 같은 방향을 볼 수 있어야 단단한 팀이 됩니다.